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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공지사항

07.03 충청신문 기사 (꽃동네 봉사활동 기사)

  • 작성자 물**
  • 작성일자2009.07.03.
  • 조회수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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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물리치료학과 사회봉사
음성 꽃동네 방문 장애인에 사랑 베풀어
충청신문/, dailycc@paran.com
등록일: 2009-07-02 오후 5:28:10
선문대학교(총장 김봉태)물리치료학과 이동엽 교수, 손나리 조교, 학생 등 15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음성 꽃동네를 방문 사회봉사활동에 나서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선문대 물리치료과 봉사단 일행은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1박2일의 일정으로 그동안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물리치료 방법을 이용 몸과 마음이 불편한 노인환자분들에게 말 벗이 됨은 물론 중증 장애인 돌보기, 거동이 불편한 분에게는 치료와 청소·식사준비 등 각별한 사랑을 베풀었다.

특히 이들 학교 봉사단은 무더운 여름날씨에도 음성의 꽃동네 방문과 인근의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까지 펼쳐 감자 수확 등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 사랑을 펼쳤다.

선문대총장의 배려로 사회봉사센타의 차량지원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된 이번 사회봉사활동에서는 치매·다운증후군·언어장애·정신지체 등 다양한 질환을 가진 여성분들이 생활하고 있는 애덕의집과 노인요양병원·노인전문요양병원 등 3곳을 방문 다양한 봉사를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과 관련 한 학생은 “힘들고 어려움이 뒤따르기는 했지만 환자분들의 즐거워 하는 모습에 기쁨을 느낀다”며 “2일간의 일정이 마무리되는 순간 막상 이분들과 헤어지려니 마음이 아프다”며 “작은것에 밝게 웃으며 고마워하는 이분들의 아름다운 미소를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오히려 내가 얻은 것이 더 많은 것 같다”며” 앞으로 시간이 되면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봉사소감을 밝혔다.

선문대문리치료과 이동엽 과장 등 사회봉사팀 일행은 이번 봉사활동이 힘들고 고된 일정이었지만 학생 모두가 예비 물리치료사로서의 보람과 자부심을 얻을 수 있었고 나아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봉사활동 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봉사는 1박 2일 이었지만 내년 신입생부터는 2박 3일간의 멋지고 보람된 봉사활동이 되도록 일정을 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2009학년도 신설학과인 선문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전공동아리 학생 17명은 7월부터 조를 나누어 격 주로 주마다 천안시 구성동에 위치한 천안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하여 거동이 불편한 노인 분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아산/이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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