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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국제레저관광학과 Hospitality 선언식 (동영상 뉴스)

  • 작성자 국**
  • 작성일자2014.10.17.
  • 조회수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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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4년10월17일
제목: 제7회 국제레저관광학과 Hospitality 선언식 (동영상 뉴스)

제7회 국제레저관광학과 Hospitality 선언식

9월 29일 원화관의 434호에서 깔끔하게 양복을 차려입은 학생들의 분주한 움직임 혹시 보셨나요? 바로 국제레저관광학과의 학생들이 이번으로 7회째를 맞이하는 Hospitality 선언식이 있던 날입니다. 자세한 소식은 제가 직접 나가 전해드리겠습니다.



2014년 9월 29일 월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선문대학교 원화관 434호에서 제7회 국제레저관광학과 Hospitality 선언식이 있었습니다.
오후 3시부터 행사준비와 예행연습을 1시간동안 해온 준비로 이번 행사는 순조롭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오후 4시가 되고 이민구 국제레저관광학과의 부학회장의 사회로 개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개막식은 약 20분 동안 진행 되었으며 주요 참석자의 소개로 그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어진 순서에는 권희태 부총장과 이어 임형택 학과장 교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재학생 축사는 신복철 국제레저관광학과의 학회장이 맡았고,
신입생 답사는 1학년 대표로 장호연 학생이 맡았습니다.
재학생 축가로는 김필 학생이 멋진 노래 솜씨로 1학년 학생들의 긴장을 풀어주었습니다.
이렇게 개막식의 마지막 순서가 끝나고, 명찰 수여가 있었습니다.
명찰은 재학생이 신입생들에게 부착해주는 것으로,
국제 레저 관광학과의 선후배 관계를 돈독하게 해주었습니다.
명찰 수여가 끝난 후 학생들은 모두 나와 기념 촬영으로 제 7회 국제레저관광학과 Hospitality 선언식을 기록했습니다.
이후에는 간단한 폐회식과 주최 측이 준비한 다과를 즐기며 이번 행사를 축하했습니다.

인터뷰

-관광전문인으로서 착복식을 한 소감
신보경 / 국제관광레저학과 / 14학번
학과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고, 열심히 노력해서 최고의 관광 종사원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일학년이신데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박힘찬 / 국제관광레저학과 / 14학번
이제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앞으로 3년이라는 시간이 남았는데요. 이 남은 시간에 더 좋은 관광인이 되기위해서 배워야 할 것이 많은데, 포기하지 않고 더 노력하여 더 좋은 관광인이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14학번 학생들이 선문대학교에 입학을 하고 벌써 1학기가 가고 2학기도 반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번 국제레저관광학과 Hospitality 선언식은 신입생들은 자신들의 마음을 다지고, 꿈을 한번 더 생각하는 자리, 재학생들은 자신들의 과거를 돌아보며 추억하고 마음을 다지는 자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몇 개월 뒤 자신들에게 명찰을 수여한 선배들의 역할을 해내는 14학번 신입생들이 기대됩니다.

이상 Sun Moon Weekly News 서진희 기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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