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은 breakfast가 8:00AM부터 시작된다.
한국보다 1hour가 빠른 Local time이라서 자꾸 헷깔려 1시간 일찍 식당에 갔다가 허탕을 치고 올라오곤 했다.
곧 익숙해 지겠지
휴일이다 보니 많은 학생들이 activity등으로 외출을 해서인지 restaurent에는 학생들이 많지 않았다.
menu는 korean style로 되어 있어서 그다지 위화감이 들지는 않았고,처음으로 dormitory생활을 하는 나에게는 공연히 즐거워지는 느낌도 없지 않다.
Dormitory entrance에는 gate guard가 24hour 3rotation으로 gate의 in-out을 waching하고 students의 in-out을 note하고 있다. 식사를 하고 gate guard에게 말을 걸었다. age 29의 single로 상당히 dandy한 친구가 크리스(cres?)라고 했다. 필리핀이름은 어려워서 영어이름을 가르쳐준다. 공연히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를 물어보기도 하고 친한척을 했다. 크리스를 통해 많은 정보를 들을 수 있었다.
하루 dormitory에 있는 것은 오랫만에 내게는 달콤한 휴식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하니 있을 수 있어 좋았다.
Monday에 있을 interview와 level test를 위해 [한일의 기초영문법]동영상을 계속 보았다.
middle class lavel의 basic english grammer인데 내게는 딱 어울릴 정도의 설명이라 한국에 있을때도 종종 보고는 했는데 다른 일에 priority를 두다 보니 자꾸 보는 것을 잊어버리고는 했는데, 이참에 끝까지 볼 수 있도록 해야 겠다.
Classes를 위해서 english grammer를 위한 grammer vocabulary를 internet와 dictionary를 이용해서 note에 찾아보았다.
Noun, Adjective, verb, Adverb, Preposition, Conjunction, exclamation,
present sentence/ past sentence/ future sentence
present perfect sentence/ past perfect sentence/ future persect sentence
present progress sentence/past progress sentence/future progress sentence/
present perfect progress sentence/ past perfect progress sentence/ future perfect progress sentence
등 낮설지는 않지만 그동안 잊고 있던 grammer를 위한 words를 note에 써보면서 기억하려고 노력했다.
졸음이 올때면 밖에 나가 정원을 산보하고, 9:00AM에 교대한 gate guard에게 다시 말을 걸었다. 훌로레스(fllores)라는 이름이었다. age 32, married, have a 1 daughter, wife 18살에 결혼, 본인은 24살이었다고 한다. daughter는 age5..한참 귀엽겠다.
여기와서 느낀 것은, 필리핀(fillipino)는 대부분이 무척 친절하다는 것이다. very nice and kindness people
특히 korean처럼 피부색깔이 뽀얀 사람들을 무척 좋아한다고 한다. 그래서 특히 한국의 뭐더라...얼굴 하얗게 해주는 크림이 있다고 하던데...the face shop에서 파는
어째튼 그 cosmetics를 가장 선호한다고 한다. 피부를 하얗게 보이게 해 준다나...
우리반에 누가 얼굴이 제일 하얄까? 여기 오면 엄청 인기 있겠다 싶다....김주연 얼굴이 하얀가? 고유경? 1학년 가운데 japanese class에는 정민지가 얼굴이 하얗던 것 같은데..ㅋㅋㅋ
인기 짱?이겠네...공부를 잘해서 인기있어야지 원...얼굴하얗다고 인기있음 아무나 짱?하겠다.
by the way,,,1학년에 정민지가 정말 열심히 공부를 하더니 this semester에서 get the scholaship을 했다.
그것도 1등으로....우와 대단해요....역시 선생님 말 듣고 열심히 하는 녀석은 뭔가 해 낸다니까..15년의 경험에서 나오는 말......자화자찬..
이럭저럭 저녁을 맞이했고, 잠시 외출해서 citibank까지 택시를 탓다..monday에 있을 process를 위해 돈이 필요해서 돈도 withdraw하고 tolit paper도 살겸...
Taxi로 7-8분 거리에 bank 와 여기서 가장 크고 유명한 ayala mall이 있다. 엄청커서 걷다 보면 방향도 시간도 잊고 다리만 아프다.
shpermarket에 가서 toilet papaer를 사면서 여기 저기 구경을 했다. 일본에서 market구경을 하면서 vocabulary공부를 했던 것이 기억나서 구석구석 vagetable, fruit등의 이름을 하나 하나 구경하면서 다녔다.
처음보는 fruit가 너무 많아서 신기했다. 종이에 적고 싶었지만 가능한 한 많이 외우려고 노력했다..korea persimon도 있었다.ㅋㅋㅋ korea redish도 쓰여 있었다..종종 market에 와서 vocabulary study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저녁무렵에 앞방에 new face가 왔다. 설명을 하고 다니는 manager이 지난번 왔을때 인사했던 japanese manager였다. 그러고 보니 japanese style의 남자가 앞방으로 들어왔나보다. 저녁식사가 끝나고 정원 흡연구역에서 담배를 피는 그에게 말을 붙였다. 역시 일본인 맞았다..영어보다는 익숙한 일본어로 어느새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kyoto에서 온 대학생인데 두번째 대학을 다니는 중...한번은 철학으로 지금은 doctor's university에서 doctor가 되기 위해 공부중이란다...특이한 이력의 친구인데 꽤 맘에 들었다..인생은 역시 이런 재미가 있어야 한다니까...2-3시간을 그렇게 small talk를 하고 방에 와서, 낮에 보던 basic english grammer 동영상을 보다가 잠자리에 들었다.
Monday...어떤 즐거움이 있을까 기대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