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주교수 philipin CDU ESL 영어연수 체험기 5
- 작성자
안**
- 작성일자2009.08.04.
- 조회수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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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 Level Test를 치른다.
아침 일찍 밥을 먹고 7:50am에 Facility Room(교사전용실)에 모여서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lecture room으로 갔다. 나와 또 한명의 학생이 pair가 되어 시험을 치렀다.
1st time, 60min Grammer test
2nd time, Listen Test 20min
3rd time, Interview 5min
이 시험을 통해 Level이 결정되고, 거기에 맞춰 text book이 지정되고, tutor가 지정되어 lecture room과 time schdule이 결정되는 system이다.
조금 창피했지만 test result를 공개한다.
Name of Student(Full Name) An Yong Ju
English Name Abraham
Age 48
Level W/2 L/3 C/6
Entry Level 3
라는 결과가 나왔다.
역시 writing 과 Listening의 성적이 안좋았던 모양이다.
나름 문제는 거의 풀었는데, 마지막문제가 essay문제였는데 제대로 적지를 못한 것 같다.
Anyway
결과는 겸손히 받아들이고 내일 아침부터 수업이 시작된다.
time table을 보니 5:00pm까지 7hour은 ESL Center에서 1:1 Classes가 4hour, 1:4 classes가 3hour, CDU 본교에서 하는 수업을 2hour청강하게 되어있었다.
오후부터 첫 CDU 본교수업 2hour가 예정되어 있었는데 제일 늦은 classes가 배정되어 있어 PM5-7까지 수업을 하게 되었다.
첫날이라 japanese manager가 동행해서 CDU Campus Buld.으로 안내해 주었다. 같은 classes에 japanese가 한명 들어있었기 때문에 japanese manager가 동행한 듯 했다.
Lecture room에는 Professor Florecar Arco(발음이 어렵다, 훌로리카 알크)인듯하다. 한글로 우선 발음을 표기해 두었다. 오늘은 Orientation이라 professor의 self introduce가 있었고, 한사람씩 indivisul self intro를 하게 했다. include me korean student are 5 and japanese 1이었다.
모두 대학교 2/3학년정도 한명은 조금 위처럼 보였다. 강원도 상지대학/대구 영남대/한명은 말이 없었다. 조선을 공부한다고 했다. 그리고 japanese는 Tomioka his english name is Ken. 철학과를 졸업하고 뜻한바가 있어 의대 2학년에 재학중이라고 했다.
Professor의 약력을 적어주었다.
Master of Arts in English
Bachelor & Laws
AB-English a Business
미국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한듯했다. 발음도 좋고 말도 잘했다. 내가 저만큼 만 영어를 할 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하면서 수업을 진행했다. 이런 저런 topic를 제시하면서 수업을 진행했고 자주 학생들에게 질문을 해서 대화에 참여하도록 lead해 나가는 모습이 역시 대학교수다운 노련함이 엿보였다.
앞으로의 수업은 이런 저런 topic을 통해 서로 discustion과 presentation, activity등으로 다양하게 꾸며볼 생각이신 듯 했다. 2hour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우리는 많은 이야기를 들었고 나름 열심히 자기 주장을 펼치려고 노력했지만 역시 뜻대로는 안되었다. 그렇다고 give up을 할수는 없는 것,,여기까지 왔는데
we were talking about the history of philipin, philipins Economic, politic ploblem 등 다양한 주제로 조금씩 의견을 나누면서 즐거운 수업을 마쳤다.
키는 작고 야무지게 생겼다. 나보다는 젋은 듯...해서 나중에 물어봤더니 42란다.ㅋㅋㅋ
인생을 즐겁게 사시는 것 같아 좋아 보였다.
방에서 ant가 즐겁게 무리지어 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옛날 시골생각이 나서 바라보고 있다가,,너무 작아서 computer or several hardware등에 들어가면 곤란하다 싶어, administration에 얘기 했더니, philipino 담당자가 와서 ant vermicide(붜머사이드:구충제)를 가져왔는데,,made in korea라면서 알려주었다.
한국에서는 아파트에 살다보니 이런 개미 구충제가 있다는 것 조차 잊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작용을 하는지 설명을 해 주었는데 잘 모르겠다.
저녁을 먹고 들어왔더니 아까 ant vermicide를 붙인 곳(3 place)에 씨커멓게 뭔가 모여있기에 불을 켜고 살펴보니 개미들이 열심히 모여서 뭔가를 열심히 행열을 지어 부지런히 기둥구석을 따라 천정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cellphone frash로 비춰서 자세히 보니 입에 뭔가를 하나씩 물고 있다...우후.......그렇구나...아까 vermicide에 들어있었던 것을 개미들이 나르고...이것을 먹은 녀석들이 모두 죽게되는 system이구나...신기한 것을 공부했다..어린애처럼 즐겁게 cellphone으로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찍었다..나중에 애들에게 보여줘야지..ㅋㅋㅋ
저녁을 먹고, 작은 Library가 있어서 computer & cellphone, note등을 들고 올라갔다. 바로위 Floor 3에 있다. 오늘 시험중에 몰라서 적어두었던 단어들을 사전을 찾고, CDU 수업중에 적었던 단어들을 찾고, basic english grammer를 17까지 보았다. 너무 오래 들은 탓일까. 젊은날에 japanese language에 미쳐서 하루종일 eyephone을 끼고 살다가 난청이 걸린 경험이 있어 귀가 빨리 피곤해지는 경향이 있다. 책을 펴고 단어를 찾다가 시간이 12시가 되는 것을 보고 내려왔다. 내일을 위해서 잠을 청해야지..
See you tomorrow!!! I become a student from today.w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