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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SUN MOON University시각디자인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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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우리 대학 시디과 제1회 대한민국 차(茶)페키지디자인공모전 대상 및 최우수상, 특별상 수상 대회 석권

  • 작성자 시각디자인학과
  • 작성일자2009.05.25.
  • 조회수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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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시각디자인학과 제1회 대한민국 차(茶)페키지디자인공모전에서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최우수상(한국디자인진흥원원장상), 특별상(중앙일보대표이사상) 수상 대회 석권
 
<공모전 안내>
 
-명칭 : 제1회 대한민국 차(茶)페키지디자인공모전  
-주최 : (사)한국차문화운동연합회
-주관 : 2009 차의 세계화전 조직위원회
-후원 : 농림수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농촌진흥청, 한국디자인진흥원, (사)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중앙일보, 농민신문, 하동군, 보성군
 
-수상작 작품전시 : 2009년 5월 26일(화)~27일(수) 국회의원 회관 1층
 
<수상내역>
 
대상 :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 1팀 / 상장 및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 :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 / 1팀 / 상장 및 상금 70만원
특별상 : 중앙일보 대표이사상 / 1팀 / 상장 및 상금 30만원
 
*총 수상내역은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특별상 2팀, 대회장상 2팀, 특선 4점, 입선 6점 입니다 결국 총 19점 중 우리 학과 학생들이 본상 9개 상중 상위 3개의 상을 석권하였습니다.
 
<심사평>
-류명식 / 홍익대학교 산업대학원 교수(심사위원장)
짧은 공모기간에 비해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어 매우 보람 있는 심사가 되었다. 완성도 면에서는 다듬어야할 부분이 많이 있지만 창의적인 면을 고려하여 심사하였다. 앞으로 더욱 더 과감한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을 이끌어 내는 패키지디자인공모전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임종웅 / (사)한국패키지디자인협회 회장
처음 갖는 공모전에 비해 깊은 연구와 열의가 돋보이고 좀 더 색다른 컨셉을 표현하고자 노력한 것으로 파악됐다. 향후 바램이라면 녹차의 기본적 의미와 컨셉이 전혀 다른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작품이 많았으면 한다. 대상 수상작은 다른 것과 달리 색다른 색채를 사용하고 지기구조를 특색있게 작업한 것이 매우 새롭게 느껴졌다.  

-안상락/(사)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패키지분과 부회장
창의성과 실용성 높은 작품의 우월성을 어디에 둬야하는 점에 매우 고심하였다. 그러나 첫 번째의 공모전으로서 생산성과 창의성을 모두 종합하여 대상을 선정하였다. 다양한 개성을 가진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어 심사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 보여지며 향후 공모전이 거듭될수록 창의성 있는 작품이 지속적으로 출품되기 기대한다.

-이미영 / 대진대학교 디자인학부 교수
본 공모전은 1회라는 핸디캡을 딛고 수준높은 출품작이 많이 나왔다. 대상은 창의적이며 소비자에게 다양한 형태로 한층 ‘차’의 이미지를 대중화 시킬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수작이다.
공모전에서는 무엇보다 새로운 지기구조 연수로 ‘차’의 시각적인 부분과 더불어 기능적인 면이 함께 고려돼야 한다. 금번 대상 수상작은 패키지 디자인의 창의성과 편리성을 모두 고려한 점이 장점으로 보여지고 있다.
 
-박성선 / 성신여자대학교 문화산업대학원 교수
본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을 살펴보면 창의적인 작품들이 많은 것이 매우 돋보이며 패키지의 형태도 실용성을 가미한 작품들이 많았다. 전체적인 컨셉과 칼라, 로고타입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산업화에 응용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 차 산업에서의 시각적 품질을 높이는데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 매우 고무적이라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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