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는 "초처럼 자신을 태워 세상을 밝히는 아이" 라는 의미로 정신보건 사회복지를 알아가기 위하여 스터디 및 사회복귀시설, 정신병동 봉사활동 외에 다양한 활동을 하는 정신보건 사회복지 동아리입니다. 초아에서는 정신보건 관련 봉사기관에서 활용 할 프로그램 짜기 및 시연과 정신보건 관련 영상 시청 및 스터디를 통하여 정신보건 사회복지에 대하여 알아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도교수님의 정신보건 특강과 이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정신보건 사회복지를 자세하게 알아갈 수 있습니다.


희노애락(喜老愛樂)은 '노인의 기쁨과 사랑 가득한 인생을 같이 즐기자'는 의미로 노인 관련 다양한 활동을 통해 노인복지실천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노인이 된다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닥쳐올 미래입니다. 노인을 잘 이해하고 고령화에 따른 다양한 문제들을 사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노인복지의 미래가 곧 사회복지의 미래입니다.

LYN은 굿네이버스 소속의 대학생 자원봉사동아리로 아동, 청소년, 노인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동아리입니다. LYN은 너의 이웃을 사랑해(Love Your Neighbors)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아리 이름이 내포하고 있는 뜻처럼 우리 이웃들을 돌보고 사랑하자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LYN은 굿네이버스와 관련된 많고 다양한 활동들을 '굿네이버스 충청권역본부',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진행합니다. 사회복지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 중 자신과 맞는 분야를 찾아보고 싶다면 LYN을 추천드립니다!


Social Welfare Football Club의 약자로 축구, 풋살 활동을 하는 축구동아리입니다. SWFC는 매주 1회 정기적으로 모여 풋살, 축구 활동을 하며 축구에 흥미가 있는 학생들이 모여 체력을 증진하고 학과 선후배간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축구를 잘하고 못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축구에 흥미를 가지고 있거나 동아리활동을 통해 선후배간 교류를 하고 싶은 누구나 SWFC의 선수가 될 수 있습니다.

두드림은 '문을 두드리다'의 두드림과 '두 번째 꿈'의 의미를 담아 실버 세대의 삶의 문을 두드리고 새로운 꿈과 연결을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두드림은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사례관리 동아리입니다.
고독사 예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상자를 발굴하는 것이며, 두드림은 발굴부터 사례 연계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실질적은 현장 중심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크레아레의 뜻은 라틴어로 ‘창조하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주로 저소득층, 맞벌이 가정, 소외계층 아동의 복지 향상 및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되는 크리아트(창의미술)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창의력 형성과 신체적, 정신적 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아동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설립된 동아리입니다.



최근업데이트 : 2026/04/03 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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