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 화요일에 아산시장애인복지관에서 선문대학교에 방문해주시어 사회문제론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진행해주셨습니다.
학생들은 아산시장애인복지관에서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지 배울 수 있었으며,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스스로가 가지고 있던 편견들을 확인해볼 수 있었습니다.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주는 흰지팡이와 신체장애인의 다리가 되어주는 휠체어를 직접 체험해보면서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을 하며 겪게되는 불편함들을 몸소 이해해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