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 |
제공일시|2020.11.10.(화) | 홍 보 담 당 관 |기획보도팀장 이 모 완 주무관 김홍엽 (행정 041-540-2221 팩스 041-540-2162 메일 cool0726@korea.kr) |
선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및 특강 진행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1월 10일(화) 선문대학교 본관에서 사회복지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특강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특강은 행복키움지원팀 김은경 팀장이 강사로 나서 선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사례관리론 수강생 50여명에게 “공공 영역에서의 사례관리”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특강이 끝난 후 권태연 선문대 사회복지학과 학과장, 강우진 사회복지학과 학생장과 함께 업무협약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복지학과 학생 60여명은 아산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상시적으로 발굴하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도움을 의뢰하고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선문대학교 권태연 학과장은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공공영역에서의 사례관리와 민관협력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아산시 사례관리 사업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의 학생들의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한편, 아산시는 생활업종 종사자를 포함하여 6,620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구성되어 이웃이 이웃을 돕는 인적안전망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힘쓰고 있다.
※ 사진설명
- 선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 협약체결 후 단체 사진
- 선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협약체결 사진 (앞줄 왼쪽부터 강우진학생, 김은경팀장, 권태연학과장)
| 담당부서 | 담당자 | 연락처 | 사 진 |
사회복지과 | 김은미 | 540-269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