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어바인 시가 9월 4일을 태권도의 날로 지정했다.
태미 김(왼쪽 7번째부터) 어바인 부시장이 전달한 태권도의 날 지정 결의문을 이동섭 국기원장이 들어 보이고 있다.
오는 8월 27일 오후 3시 어바인 그레이트 파크 내 야구장에서 태권도의 날 선포식을 열어 첫 태권도의 날을 축하한다.
이 행사엔 시의원들과 지역 정치인, 한인단체 인사, 남가주 태권도 단체와 로컬 태권도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선문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도 펼쳐진다.
태권도의 날은 세계태권도연맹이 2006년 7월 처음 제정했다.
9월 4일은 1994년 국제올림픽위원회 총회가 태권도를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한 날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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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 어바인 시 "9월 4일은 태권도의 날" (korea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