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석 사범이 이끄는 Martial Arts USA팀과 안용원 사범의 K Taekwondo, 김경환 사범의 K Tiger, 방연인 사범의 Bang's Olympic Taekwondo, 박진열 사범의 Hanguk Taekwondo 등 해리스카운티 지역 4개 팀과, 플로리다 이창재, 정효영 사범의 Maru Taekwondo, 메릴랜드 권영민 사범의 Kwon's Taekwondo 팀 등 타지에서 초청된 두 팀 등 총 6개팀이 품새와 격파, 시범 퍼포먼스 종목을 두고 경합을 벌였으며, 안영석 사범과의 두터운 인연으로 초청된 선문대 태권도 시범단(단장 양현석 교수)이 시종일관
다이나믹했던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는 스피드 격파의 퍼포먼스를 선보여 체육관에 운집한 전체 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환성 가득한 뜨거운 박수를 유도해냈다.
뉴스(선문대시범단과 조화이룬 'Martial Arts USA Tournament' > 로컬 뉴스 | 교차로 뉴스 - 휴스턴 교차로 (kyocharohouston.com))